도대체 어딜 봐서 '웹2.0 채용정보'랍니까를 읽고..
2004년엔
퍼플카우 & 리마커블!
2005년엔
블루오션!
2006년엔
웹2.0!
지겹다. 웹2.0.
이런
버즈워드"마케팅hype 취급 또는 오해를 받는 유행어들"이 너무 많은 곳에서 잘못 쓰여지거나 많이 쓰여졌을때의 가장 큰 문제는,
정말 버즈워드가 되버린다는 것이다. 정말 사용해야 할 곳에 인용되도 전혀 강조가 되지 않는다. 쓰일 곳에 쓰여도 상대방은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런 개념들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융화시켜야할 곳에서도 진지하게 시도하는 것을 피하게 된다. 수박 겉핥기가 되어버린다. 거짓말쟁이들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
여기저기 블루오션, 웹2.0을 가져다 붙이는 사람들을 보면 양치기소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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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likejazz.COM 2006/06/01 18:30 삭제
2004년: 퍼플카우, 리마커블 2005년: 블루오션 2006년: 웹2.0 [ Accelerated Fribirdz! ] 유행어를 모두 버즈워드로 지칭한것에는 동의할 수 없지만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채, 또는 수많은 의미중 ..
- Tracked from The Age of Access 2006/06/03 09:56 삭제
얼마전까지(지금도 그런 강연이 지속되는지 모르겠다.) 경영관련 강연을 가면 강사들은 언제나 판에 박은 듯이 “블루오션”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그리고 그 노래는 자장가가 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