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lerated Fribirdz!
세상은 고칠 것 투성이 - 프리버즈

BLOG main image



애자일 방법론도, XP도 나온지도 꽤나 오래 됐다. XP는 1998년 즈음에 등장한걸로 기억한다. RUP, CMMI 등 거대한 방법론의 대안으로 등장한(?) 애자일 방법론인데, 이제는 애자일 방법론의 성숙도를 측정한다는 AMM (Agile maturity model) 까지 등장하고 있다.

XP바이블 중의 하나이며, XPE라고 불리기도 하는 Extreme Programming Explained 2/E의 번역서가 뒤늦게(?) 출간된다. 역자는 TDD,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등을 번역하신 김창준님, 정지호님이시니 번역 걱정을 할 필요는 없겠다. :)

조금(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XPE의 2판은 2004/12에 출간되었고, 이제라도 이런 책이 번역되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대학생때보다 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 공학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줄어들었지만, 시간내서 읽어봐야겠다.

* 강컴 예약주문 완료!

15,300원(할인가) + 0원(배송료) - 8,560원(마일리지) - 0원(이벤트쿠폰) - 0원(도서쿠폰/패키지쿠폰) = 6,740원  -_-;;

2006/07/05 14:07 2006/07/05 14:07

Trackback Address :: http://fribirdz.net/trackback/516

  1. 유리별 2006/07/06 22:4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드디어 나왔네요.. 근데,정말 저렴하게 사셧네요.. 2판은 뭐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한번 봐야겠네요~ 책 재밌게 보세요.. :)

    • 프리버즈 2006/07/07 16:5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그동안 XP도 많이 바뀌었으니까요, Kent Beck도 2판에서 많은 개념을 수정하고, 추가했다고 말하더군요. :)

  2. 희서아님 2006/07/07 16:2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님하 원문으로 읽으세효 ㅋ

[로그인][오픈아이디란?]




프리버즈’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Original WP theme by John Wrana / tattertools skin by yuno fb  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