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OS X용 프로그램들을 받기 위해 주로 이 3곳을 사용한다.
1. MacUpdate : http://www.macupdate.com/
2. VersionTracker : http://versiontracker.com
3. I Use This : http://osx.iusethis.com
MacUpate와 Versiontracker에서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을 다운받을 수 있다. 아마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검색 사이트일 것이다. Top Download, 별점제, 하이라이트기능(좋은 프로그램은 Versiontracker는 파란색으로, MacUpdate는 갈색으로 보여준다), 적절한 검색결과 정렬로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i use this라는 사이트이다. 왠지 digg가 생각나는 사이트 구성이다. 웹2.0 시대의 디자인을 잘 반영하고 있는 이 곳은 웹2.0의 집단지성(지겹다...)을 적극 활용해 유용한 프로그램을 가늠해본다. 농담으로 그냥 한번 써본 말이다. 그냥 "추천"기능을 넣었을 뿐이다. :-)
사이트 제목처럼 등록된 프로그램중에 내가 쓰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나 이거 써요(i use this)"하고 버튼을 클릭한다. 많이 쓰는 프로그램일수록 사용자 숫자가 올라가겠고, 그런 프로그램일수록 좋은 프로그램일 확률이 높겠지? 검색은 물론 tag도 지원하기 때문에 관련 프로그램을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태그/검색결과를 "많이 사용하는 순으로" 정렬하는 등의 세세한 기능이 없는 것은 아쉽다.
4. FreeMacWare : http://www.freemacware.com
맥용 프리웨어를 소개하고 있는 이 사이트도 가볼만하다. 얼마전, favorites freewares를 발표하기도 했다.
5. MacScience : http://www.macscience.net
이공대 학생/연구자라면 이 곳도 유용하다. 이학/공학에 관한 OS X용 소프트웨어들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다.
1. MacUpdate : http://www.macupdate.com/
2. VersionTracker : http://versiontracker.com
3. I Use This : http://osx.iusethis.com
MacUpate와 Versiontracker에서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을 다운받을 수 있다. 아마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검색 사이트일 것이다. Top Download, 별점제, 하이라이트기능(좋은 프로그램은 Versiontracker는 파란색으로, MacUpdate는 갈색으로 보여준다), 적절한 검색결과 정렬로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i use this라는 사이트이다. 왠지 digg가 생각나는 사이트 구성이다. 웹2.0 시대의 디자인을 잘 반영하고 있는 이 곳은 웹2.0의 집단지성(지겹다...)을 적극 활용해 유용한 프로그램을 가늠해본다. 농담으로 그냥 한번 써본 말이다. 그냥 "추천"기능을 넣었을 뿐이다. :-)
사이트 제목처럼 등록된 프로그램중에 내가 쓰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나 이거 써요(i use this)"하고 버튼을 클릭한다. 많이 쓰는 프로그램일수록 사용자 숫자가 올라가겠고, 그런 프로그램일수록 좋은 프로그램일 확률이 높겠지? 검색은 물론 tag도 지원하기 때문에 관련 프로그램을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태그/검색결과를 "많이 사용하는 순으로" 정렬하는 등의 세세한 기능이 없는 것은 아쉽다.
4. FreeMacWare : http://www.freemacware.com
맥용 프리웨어를 소개하고 있는 이 사이트도 가볼만하다. 얼마전, favorites freewares를 발표하기도 했다.
5. MacScience : http://www.macscience.net
이공대 학생/연구자라면 이 곳도 유용하다. 이학/공학에 관한 OS X용 소프트웨어들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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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뒷구멍이라고 해서 딱히 쉽게 구할 수 있는 게 아니다보니 자연스레 위 3곳을 애용하게 되더군요. --;;; 뭐랄까요. 나쁜 짓을 할 수 없어서 착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렇죠? 저도 Path Finder, Transmit, Pukka는 구입을 고려중입니다. 흑.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1. 왜, OS X의 (서드파티)프로그램들은 사용성이 좋을까?
1.1. 굳이 OS X가 아니고, 윈도우에서도 충분히 구현가능한 사용성 요소들임에도 왜 윈도우 프로그램들에서는 이런 것들을 적용하지 못(또는 안)할까?
1.2. 단지 OS X에 스며들어 있는 사용성을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일까?
2. 왜 뛰어난 OS X의 (서드파티)프로그램들은 윈도우용으로 만들어 팔지 않을까? 구현이 불가능해서? 만들어봤자 실구매자가 적어서?
맥을 쓴지 오래되지 않아, 좀 더 써보고 생각해보면 답을 알게 되거나, 어리석은 생각이였지 알게 되거나 하겠죠. :(
집단 지성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방명록이 있는 제 블로그 역시 웹2.0 블로그라 할 수 있죠...^^;
그렇군요! mash-up services는 가능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