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강컴 서평상을 받았다고 뒤늦게 연락이 왔다. 항상 "이번달에는 그동안 미뤄두었던 책들의
서평을 꼭 열심히 써야지!" 라고 생각을 하고, 뒤로 미뤄왔다. 11월에도 고작
1개를 썼는데, 상을 받게 되었다.
그것도, 검색 2.0의 서평이라서.. 뭔가 죄지은 기분이기도 하다 -.- 상품이 마일리지 5천원이라 죄책감이 좀 덜하다.
이
찝찝한 기분은 루비 책 2권을 예약하는걸로 풀어야지. 이번달에는 열심히 써서 꼭
서평왕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