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정으로 FutureCamp 참석을 취소했다. 사실, 강연이야 나중에 PodCast로 올라오리라 기대하기 때문에 아쉽지는 않다. 하지만, 아직 오프라인으로 인사를 하지 못한 분들, 그리고 오랫만에 뵙는 분들과 만나지 못한다는 것은 참 아쉽다.
그래도 이러한 Un-Conference와 세미나가 다양한 주제로 점점 더 자주 열리고 있기 때문에 안심이 된다. 이러한 오프라인 활동들을 통해 우리나라 사람들도 토론과 지식 공유에 열린마음으로 참가하고 있고, 이는 모두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발표할 꺼리를 찾다가 하도 할게 없어 -.- (이미 훌륭한 다른 분들이 좋은 주제를 많이 잡아놓으셔서) Geo-Tagging에 대해 이야기할까 했었다. 못다한 이야기는 블로그를 통해 하나씩 풀어나가면 되지 않을까 한다.
아쉽다 T_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