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로 '~했습니다.', '~를 적용했습니다.', '~에 갑니다' 하는 글만 쓰고 있네요.
클로즈베타중인 만박님의 초청으로 me2day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제 더블트랙 스타일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
평소에 doubletrack.co.kr을 보며 "아, 나도 저런게 필요한데.."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당분간 공개계획이 없다길래 '레일즈 연습겸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구요. 그만큼 저에겐 딱 필요한 서비스였습니다. 북마클릿도 열리면, 편하게 잡다한 찌꺼기 생각들을 모아둘 수 있겠네요.
새로운 시도, 새로운 서비스, 대성공해서 제2, 제3의 재미있는 서비스가 나왔으면 합니다.
오픈베타도 빨리 시작해서, 다른 분들의 짧은 생각들을 보고 싶습니다. 이런 것에서 뭔가 배우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주소는 http://me2day.net/fribirdz 입니다.
rss주소는 http://me2day.net/fribirdz/rss_daily 인데, 아직 작동은 안하네요. 피드버너에 델리셔스와 같은 링크목록 외에 일반 블로그도 통합하는 기능이 있던거 같은데, 찾아보고 RSS를 붙여야 겠습니다. http://fribirdz.me2day.net 처럼 서브도메인을 지원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일단 잠깐 써본 느낌은 재밌다입니다. 웹의 본질 아니겠어요? '재미있는 거' 하하.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fribirdz.net/trackback/590

Comments
초대 요청을 드려도 될지요?
한번 접해 보고 싶네요.. ^^
아직 클로즈베타이고, 초대기능은 없네요..^^; 금방 오픈되길 바랍니다~
멋지네요^^ 제 맥북도 배터리가 불안불안한지 한참되었습니다. 애플에 하드웨어 내구성까지 바라는건 아직 욕심인가 봅니다. me too를 날리고 싶은데, 오픈 베타까지 기다려겠네요^^;
전 평소엔 배터리 아예 뺴놓습니다. 용산에 배터리 교체해주는 곳이 있긴 하지만...
순간 정전시 쥐약, 맥북 자석전원(갑자기 이름이) 특성상 빠지면 난감 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뭐 그냥저냥;;
그나저나 오늘도 다운 4번 됐습니다. 복구해보고 있어요. ㅠㅠ
더블트랙스타일이라는거 뭔가요?? 궁금~~~
http://www.doubletrack.net/ 이런거요~
재밌는 서비스네요. 한줄의 생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라..
OpenID로 로긴했더니, 초대회원만 가능하네요. 빨리 써보고 싶은데.. 아쉽네요.
계속 초대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리시면 될꺼예요. ^^
안녕하세요.
제가 me2day 관련 포스팅을 올렸는데.
어찌하다보니 프리버즈님의 me2day 링크를 타고가게되어
프리버즈님의 샷을 좀 찍어서 사용했는데.. 괜찮으련지요..;;;
혹시 불편하시면 말씀주세요 바꾸도록 할께요 ^^;;
저도 직접 서비스를 사용해보고 싶은데.. 초대방식이네요 흐흐.
좋은 하루 되세요~ :)
물론 괜찮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놀러왔어요. me2day 어제부터 열광중인데 ㅎㅎ
더블트랙스타일 이란 것도 있었군요. 재미난 글 잘 읽고 갑니다. 주말에 봐요~
이정웅. 내 초대장 ㅠ.ㅠ
주말에 뵈요~ 서비스 오픈때문에 일욜에 회사 가야할거 같아서, 시간 겹치면 못나갈지도 모르겠지만..ㅠ.ㅠ
PS : 저도 예전에 정웅이가 예전부터 얘기를 많이 해서, 겸사겸사 RSS등록해놓고 몰래 훔쳐보고 있었어요 -0-
혹시 초대권있으면 부탁드립니다. ^^
죄송합니다. 초대권은 이미 다 써버렸습니다. 이후 초대권은 기존에 초대권을 받지 못한, 2차, 3차 초대자들에게 순차적으로 나간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