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2006년에 이어 올해에도 마소 정기구독을 1년 연장했다.
마소는 예전보다 얇아졌고, 웹상의 양질의 정보들로 인해 가치가 내려간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하나 남은 개발관련 잡지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은 마음에 연장을 했다. 매달 배송되는 책을 보며 공부해야겠다는 압박을 배송받는 재미(?)도 있다.
부디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풀어갔으면..
2005, 2006년에 이어 올해에도 마소 정기구독을 1년 연장했다.
마소는 예전보다 얇아졌고, 웹상의 양질의 정보들로 인해 가치가 내려간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하나 남은 개발관련 잡지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은 마음에 연장을 했다. 매달 배송되는 책을 보며 공부해야겠다는 압박을 배송받는 재미(?)도 있다.
부디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풀어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