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Developer alloc] initWithName:@"Just another developer"]
TABLET PC = X, PDA = O

이것도 개발용으로 쓰이고 있는 산업용 PDA….어디껀지도 잘 모르겠다 -_-;; 여기저기 보이는 일본어로 일본 제품이라는 생각을..-_-;;

처음에 보고 타블렛PC인줄 알았다. 사진에서 보이듯 현장에서 스트랩을 사용해 손에 얹고 사용하는 기종이다. 약간 무겁긴 하지만, 큰 무리는 없어보인다.
왠지 PC같아보이고, 화면도 크니까 성능도 좋아보이고 뭘 돌려도 잘 돌아갈 것 같아보인다. 하지만, CPU는 일반적인 xscale pxa 255를 쓴다.
USB도 지원이 된다. 그래서 내 USB타입 해피해킹 키보드를 끼고, 무선랜으로 인터넷에 접속해봤다. 잘 된다. 흐흐.. 서핑하는데 별 무리가 없다. 재미있는걸…
PS : 새끼손가락 또 혼자 붕 뜬다. 옛날에 일렉기타 칠때 버릇을 고쳐놓았다 생각했것만…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fribirdz on 2004/08/14 at 7:03 am, and is filed under IT.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7 years ago
오.. 멋진데요.. 나중에 용산 같은데 가면 구경할 수 있으려나..
about 7 years ago
미친병아리님 // 글쎄요.. 산업용 PDA라서 일반 PDA 매장 같은 곳에는 전시를 안할꺼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about 7 years ago
타블렛pc 수준인걸요? -_-;
about 7 years ago
한날님 // 겉보기엔 그런데, 성능이 좀.. :S
about 6 years ago
그린벨시스템즈에서 개발한 블루패드라는 제품입니다. http://www.greenbell.co.kr
about 6 years ago
네이버 트랙백을 잘 못써서 여러개 붙어 버렸네요. 죄송합니다. ^^;;;
about 6 years ago
한주영님 // ^^ 괜찮습니다. 제가 정리했습니다.
로그인한 사용자에게만 덧글을 허용하셔서, 트랙백을 걸었습니다.
about 6 years ago
한주영님 // 사진을 보니 다른 제품인거 같은데요? ^^; 오른쪽 키 배치를 봐도 그렇구요. 이 제품은 독서대처럼 세울 수 있는 프레임(?)도 없답니다.
작년에 다니던 회사의 SI팀에서는 POS 개발을 했는데요. 그쪽 관련해서 개발용으로 가져온 제품입니다. 산업 현장에서 PDA 양쪽에 보이는 끈을 목/어깨에 걸거나, 사진처럼 뒤쪽에 손을 끼고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는 구조예요.
직접 이 제품으로 개발하진 않았고, 여러가지 테스트용 제품이 회사에 있더군요. 저는 SI팀이 아니라 솔루션 파트라서, 정확히는 모르구요..^^;;
음..어디서 가져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용산의 산업용 PDA를 주로 파는 곳에서 가져온거 같기도 하고, 주로 거래하는 회사(웹사이트를 가본적이 있었는데)에서 가져온거 같기도 하고…
about 6 years ago
아.. 그게 디자인이 계속 바뀌었거든요. 원래 숫자패드부분도 없다가 일본쪽 납품할때 추가되었고, 최근에는 카메라까지 들어가고 하면서 다시 없어지고.. 뭐 그랬죠. 전에 POS얘기가 나온적이 있는데 그때 받으신 건가 봅니다.
about 6 years ago
한주영님 // 그렇군요~ 트랙백 해주신 글 처럼 일반 얼리아답터들에게 리마커블한 면을 어필해서 파고 들어갈 순 없을꺼 같아요. 타블렛과 PDA 때문에 마켓 포지셔닝이 좀 힘들듯……
전 이거 보면서 사람들이랑 “집에 갈때 버스에서 영화나 이북리더로 쓰면 좋겠당 -.-”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