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개발용으로 쓰이고 있는 산업용 PDA….어디껀지도 잘 모르겠다 -_-;; 여기저기 보이는 일본어로 일본 제품이라는 생각을..-_-;;


처음에 보고 타블렛PC인줄 알았다. 사진에서 보이듯 현장에서 스트랩을 사용해 손에 얹고 사용하는 기종이다. 약간 무겁긴 하지만, 큰 무리는 없어보인다.

왠지 PC같아보이고, 화면도 크니까 성능도 좋아보이고 뭘 돌려도 잘 돌아갈 것 같아보인다. 하지만, CPU는 일반적인 xscale pxa 255를 쓴다.

USB도 지원이 된다. 그래서 내 USB타입 해피해킹 키보드를 끼고, 무선랜으로 인터넷에 접속해봤다. 잘 된다. 흐흐.. 서핑하는데 별 무리가 없다. 재미있는걸…

PS : 새끼손가락 또 혼자 붕 뜬다. 옛날에 일렉기타 칠때 버릇을 고쳐놓았다 생각했것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