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Developer alloc] initWithName:@"Just another developer"]
GuitarPort $99 = 23만원
집에서 기타를 가져왔다. 기타 안친지 5년은 넘는거 같은데, 넥도 좀 휜거 같고, 이런저런 부품도 없다.
케이블, 피크, 스트링, 기타 스탠드도 사야되고, 플로이드 로즈 암에 달려 있는 기타 헤드부분의 고정쇠(이름도 까먹었다)도 없고, 볼륨 노브도 하나 없고, 픽업 노브도 없고…-_-;;

어쨋든, GuitarPort를 한번 써보고 싶은데, 이놈이 중고가 씨가 말랐다. 예전엔 13-15만원 선에서 중고가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7개월전 매물이 최근 매물이다. 물어보니 소프트웨어가 업그레이드되면서 성능이 훨씬 좋아져서 다들 안팔고 있다고 한다. -_-;;
새걸 사자니, 중고로 팔때 피눈물이 나겠고…. 이거 미국에선 얼마지? 하고 검색해보니, $99다. 2배를 넘게 받아먹는구나.
국내 악기상들의 횡포를 익히 알고 있긴 하지만, 이건 너무하다. 주변 사람들이 미국갈때 부탁 좀 할걸 그랬다. 당분간 없을거 같은데 T_T….
구매대행을 한번 알아봐야 하나.
구매대행으로 견적까지 냈지만, 중고를 구했다. ㅋㅋ 취소 ㅡ_ㅡ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fribirdz on 2006/02/05 at 2:46 pm, and is filed under 일상.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6 years ago
중고 구하셨군요. 그나저나 뮬 가시면 요즘도 심심치 않게 매물 올라옵니다만..
구매대행으로 하면 견적이 얼마 정도 나오던가요?
about 6 years ago
agrajag님 // 미앤사에서 14만원에 중고를 구했습니다.
구매대행 견적이 16만원 나오더군요. 한국배송까지해서요.. $100 미만이라 관세를 안물거든요.
사볼만한 가격인데.. 어짜피 기타프로온라인 1개월 무료면 $8을 save하는거니까요. 만원 더주고 새거 사는 셈…
근데, 이래저래 귀찮아서 –;; 그냥 중고를 살까 합니다.
about 6 years ago
이게 뭐하는 장비인가요?
about 6 years ago
미친병아리님 // 일렉기타 이펙터입니다. ^^; 일렉기타를 기타포트에 꼽고, 기타포트를 컴퓨터와 USB로 연결합니다. 그리고, 컴퓨터를 사용해서 6-70년대 앰프부터, 2000년대 앰프까지.. 유명 고가 앰프들의 소리를 시뮬레이트해줍니다. 장난감 같지만, 소리는 정말 괜찮더라구요.
http://mall.mnshome.com/prodimg2/00001265_01.jpg 이런 구조구요.
http://www.freebud.co.kr/neo_product_detail.php3?pid=2103395002 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