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28-7.30 인천에서 열린 펜타포트 락 페스티발에서 돌아왔다.
2. 미친듯이 쏟아지는 비 밑에서 3일동안 텐트치고 있었다.
3. 살아돌아온게 신기하다. 발은 물집잡히기 일보 직전. 내일 연구실은 못나갈듯. 메일로 해야할 일들이 전달되서 연구실은 가야할듯.
4. 준비를 많이 한거 같은데, 비가와서 그런 점이 다 희석됐다. 관계자분들 참 슬펐겟다.
5. The Strokes, Placebo, Franz Ferdinando는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6. 사운드도 꽤 좋았다. 가끔 “메인 보컬 마이크”가 안되는것 빼곤-_-
7. SBS랑 10여분동안 영어로 인터뷰했다. 편집될꺼 같다. -_-;;;
8. 더 “페스티발답게” 즐길 수 있었는데, 내 노력과 의지가 부족했었다.

* 내용은 나중에 업데이트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