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Developer alloc] initWithName:@"Just another developer"]
Mac으로 서핑을 할 때 가장 무서운 것
맥에서 서핑을 할 때 가장 두려운 순간이 있다. Windows에서 Firefox를 쓸 때도 마찬가지인데. 모두들 공감하지 않을까?
바로,

“회원가입” 이다.
쇼핑이나 결제, 온라인뱅킹은 애초부터 시도도 안하니 시간낭비도 없다.
주저리주저리 이름, 생년월일, 주민번호, 이메일 다 써놓고.. “우편번호 찾기”, “주소 찾기” 팝업창의 잘못된 자바스크립트로 주소 입력이 안될 때.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창을 닫아야 할때.. “아.. 내 시간 아까워 T.T”
ID 중복검사 버튼은 그나마 맨 첫 컬럼에 있으니 양반이다.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fribirdz on 2006/11/09 at 1:58 pm, and is filed under IT.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5 years ago
아ㅜㅜ
about 5 years ago
ㅜㅜ
about 5 years ago
그렇죠… 회원가입 ^^;
특히나 동을 입력하고서 찾기 버튼은 왜 누르라는건지…
직접 입력좀 만들어주지 ㅎㅎ
그래서 전 IE로 가입신청을 합니다
about 5 years ago
DB나 데이터 관리 면에서는 일관성으로 인해 편하기도 하니까요. 허수입력의 가능성도 덜게 되고..
저도 패러럴즈나 윈도우를 켜고 가입을 하긴 하지만, 귀찮을 때가 있어서 ㅠ.ㅠ
about 5 years ago
전 먼저 사이트를 둘러보고 맥에서도 100% 이용이 가능한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회원가입을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제겐 쓸모없는 사이트인 셈이지요. 뭐 카드사나 통신사 홈페이지는 어쩔 수 없이 가입을 해야하는데 그럴때 근처에 있는 윈도우피씨를 씁니다ㅜ.ㅜ
제가 느끼기에 가장 무서운 것은 플래쉬도배 사이트입니다. 화면이 안나오고 멈춘 듯 보여서 이게 제대로 되는 건지 아닌지 판단을 할 수 없거든요. 그나마 한참 기다려서 뭔가가 나오면 다행이다 싶기도 하지만 그 느려터짐 때문에 결국 절망하게 되더라구요.
about 5 years ago
전 이용하기 좀 불편하더라도 글씨만 읽을 수 있고, 제가 사용하려는 컨텐츠만 접근할 수 있으면 회원가입도 하고 이용도 하는 편입니다. ^^
웹표준, 크로스 브라우징 중요하고 가치 있는건 잘 알고 있고.. Mac에 Safari를 주로 쓰는 제가 가장 큰 수혜자이기도 하지만, 아직까진 모두 고려해서 개발하기 힘든 상황이니까요
about 5 years ago
백만배 공감합니다. 회원가입… 웹표준을 준수한다는 사이트들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회원가입해보지만 너무 많은 실망을 하고 결국 포기해버리죠. 하아…. 한국의 수많은 사이트들도 이제는 외국 사이트들처럼 회원가입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about 5 years ago
외국의 단계별 회원가입도 답답할 때도 있더군요. 한국인의 정서상;; ㅎㅎ 오랫만입니다. ^^
about 5 years ago
지금처럼 계속 web2.0이 유행을 하면 웹 표준을 따르는 사이트도 점점 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에는 (모질라로) 회원가입은 꿈도 못꾸고 서핑이나 제대로 됐으면 했었는데 요즘은 왠만한 사이트는 글 읽는데 문제는 없는것 같더군요.
프리버즈님 블로그에 접속하는 브라우저의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요?
about 5 years ago
IE 75%, FF 25% 더군요. Safari는 없네요. 전 거의 사파리만 쓰는데 -0-;
about 5 years ago
100% 동감합니다. Windows에서 Firefox사용하고 있는데, 회원가입하거나 주소 입력할 때 망설여집니다. ‘이거 ff로 될까?..ie로 시작할까?’ 하구요. 하하;
about 5 years ago
저는 별 생각없이 입력하다가 낭패를 볼 때가 많습니다. ㅠㅠ
about 5 years ago
덜덜덜…
about 5 years ago
많이들 당하셨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