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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임박! $356어치 10가지 Mac App를 $49에, MacHeist’s 맥 어플 자선 이벤트

항상 맥과 관련된 좋은 뉴스를 알려주시는 weenybee님이 소개해주신, MacHeist의 맥용 쉐어웨어 소프트웨어 번들 + 자선 이벤트.
MacHeist에서 Mac OS X용 소프트웨어를 묶어서 판매하는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번들 가격은 49달러, 83%의 할인이 적용된 금액이고, 소프트웨어는 Mac OS X용 쉐어웨어로 유명한 소프트웨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Delicious Library,
Boinx’s FotoMagico,
ShapeShifter,
DEVONthink
Personal,
RapidWeaver,
iClip 4,
Disco
Pangea 게임중 원하는거 하나.판매금액의 25%는 자선봉사단체에 기부할 예정이고….(중략)
가장 흥미로운게 5만불(5천만원)의 기부 금액이 모이면, NewFire를 주고,
10만불(1억원)의 기부 금액이 모이면, TextMate를 준다고 합니다.– weenybee님 블로그
이미, 기부 금액은 $15만에 이르렀습니다. NewsFire와 TextMate까지 모두 주는것이죠.
그저께부터 살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들어가면, 윈도우 개발을 할지 유닉스 개발을 할지 확정되지 않았는데.. 윈도우 개발을 하게 되면, 당분간 맥을 쓸 일이 없을 것 같은게 첫번째 고민입니다.
두번째로, 실제 당장 필요한 프로그램은 DEVONthink와 TextMate 뿐이라는 것.
- Delicious Library. 별로 흥미 없음.
- FotoMagico. 너무 느린 iPhoto..Windows의 Picasa를 사용중이며, Mac 버전이 나오길 학수고대중.
- ShapeShifter. 흥미 없음
- RapidWeaver. 전혀 쓸 일이 없음. 드림위버 애용자 -.-
- iClip 4. 이미 있음.
- Disco. 흥미 없음.
- NewsFire. 이미 NetNewsWire 유료 사용자 -.-
또한, TextMate의 라이센스는 39유로의 정식 라이센스와 차이가 있습니다. 정식 라이센스는 TextMate 2도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이번 번들 구매는 1.X버전대는 무료 버전업을 제공하지만, 차기 TextMate 2는 구매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60% 이상의 할인 라이센스를 제공할 거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부담이 되겠죠.
특히나, 2Byte문자의 간격이 좁은 문제는 차기 버전에나 해결될꺼라는게 큰 고민입니다.
기부하는 셈치고, 구매하려니 25%의 기부는 너무 약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미 지난 주에 아름다운 재단에 125,000원을 기부했기 때문에 -.-
이번 자신 이벤트는 한국시간으로 약 내일(월) 1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고민해보고 구매하세요. ^^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fribirdz on 2006/12/17 at 3:34 pm, and is filed under IT.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5 years ago
개발자라면 맥
about 5 years ago
생각치도 못했던 인터넷사업본부로 배치되서 결국 구매했습니다. ㅠ.ㅠ
about 5 years ago
개발자라면 맥
about 5 years ago
샀어요..ㅠㅠ 형은? -_-
about 5 years ago
늦었다…T_T
about 5 years ago
이런~
메일이라도 보내보세요. @.@;
about 5 years ago
맥 사셨나보네요 축하드려요. 역시 개발자라면 맥^^ 이런 근데 저도 너무 늦게봤네요. 아까운 텍스트메이트ㅠㅠ
about 5 years ago
엇. 저 맥북 나오자마자 샀었습니다. ^^
TextMate 이제 슬슬 써봐야겠어요. 좋은 기능이 많더군요. 익숙해지면 강력한 힘을 발휘할듯!
http://wiki.bawi.org/index.php/TextMate
특히, 스크린캐스트가 압권입니다. http://macromates.com/screencasts
하지만, 윈도우버전이 없다는게 참 아쉽네요.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에서 텍스트편집기의 조건에서 말했듯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모두 사용가능한가’가 ‘나의 무기가 될 수 있는가’의 중요한 조건일텐데요..
about 5 years ago
아 맞다. 이제보니 저도 맥북 사고나서 프리버즈님 블로그에서 이런저런 정보 얻어갔던것 같은데, 그새 까먹었었네요^^; RoR을 공부하려다 Locomotive랑 연동이 되길래 써봤는데, 왜 Textmate에 대한 찬사가 그리 많은지 이제 조금씩 알것 같습니다. 윈도우 버전이 없는 건 참 아쉽긴하네요. 상대적으로 유료사용자가 많은 맥유저들만 일부러 대상으로 삼는건지..
유용한 링크 감사합니다^^
about 5 years ago
루비 호스팅 월 2천원으로 내렸더군요.
저 지웅님 홈페이지에 댓글 2개 달았습니다. 확인해주세요 T_T 스팸의 압박
참, FutureCamp에서 뵙겠습니다~ 근데 발표할게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