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Developer alloc] initWithName:@"Just another developer"]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fribirdz on 2007/01/22 at 12:48 pm, and is filed under IT.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5 years ago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 날카로우십니다. 그리고 중간쯤에 정확히 지적하셨습니다. “관리자의 많은 노력(및 고생)”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주말에도 집에서 좋은 글 있으면 일일이 추천글로 선정하곤 했는데 매일매일 꾸준히 선정한다는게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가장 좋은 글은 “사람”이 선정한 글이란데에 이견이 없지만 지속적으로 선정하면서 관리하기엔 시간대비 효율이 높지 못했습니다. 그럴만큼 구독자가 많은것도 아니었구요. 일 방문객 10만을 돌파한다면 다시 제가 일일이 추천글로 올리겠습니다. -.-
그나마 매번 알고리즘을 변경하며(가중치 적용) 가장 좋은 글이 상위에 올라올수 있도록 노력중입니다. 가끔씩은 “사람이 관리하는 서비스”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로봇이 똑똑한들 사람만큼 원하는 자료를 골라내지는 못할테니까 말입니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하되 훌륭한 시스템이 판단을 도와주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about 5 years ago
블로그들을 타고 다니거나, 메타블로그를 열심히 뒤져서 “새로운 좋은 블로그”를 발견할 여유가 없어 DNA Lens의 OPML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미쳐 구독하는 블로그들을 돌아볼 여유가 없을 때도 ‘추천글’을 주목했구요.
계속 바뀌는 추천글들을 보면, 관리자가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느껴지더군요. 일일이 글들을 하나하나 보지 않으면 지나칠 수 있던 글들이 올라와 있었으니까요. 그러니, 그만큼 많은 시간이 필요하셨겠지요. ^^; 충분히 공감합니다.
마지막 좋은 문장 고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