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우의 웹2.0 여행

태우님은 그동안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가치있고 정보와 통찰력있는 예견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의 블로그를 구독해오던 사람이라면, 그가 “태우’s 웹2.0 여행”을 공개적으로 준비하고, 후원을 받는 것이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공개적인 모금 등을 하는 것이 얼마나 귀찮고, 신경쓰이는 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지라 안좋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 역시 나올 수 밖에 없지요. 이런 것을 예상했으면서도, 재미있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태우님에게 응원 한표를 던집니다.

그가 앞으로 남길 글들을 조금이라도 덜 미안해하며 보기 위해 후원금을 입금했습니다. 이지님 말을 빌려 제가 돈을 잘 버는 사람이라면 더 많이 후원해드렸을텐데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