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Developer alloc] initWithName:@"Just another developer"]
IT
gmail 계정 획득.
Jun 13th

졸리님의 초대로 gmail 계정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직 많이 써보진 못했지만 다른 분들의 환호성을 저도 곧 지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단축키에서 메일간 위 아래 이동이 j,k더군요. vi를 쓰는듯한 향수가..
서로 오고간 대화가 Thread형식으로 쌓이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음, 좋더군요. 테스트를 해보니 제목에 의존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제목을 항상 Re: 만 앞에 붙여서 답신을 하는 것은 아닌데..
임의로 몇개의 메일들을 합치면 시간 순서대로 스레드를 만든다던지,
메일 내부의 quoted text에서 제목이나 내용을 추출해서 스레드를 만들어주는 기능 등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네요.
어쨋든, 한동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2분 정도 초대 예약이 되어 있는데, 권한이 생기는 대로 다른 분들도 나누어드리겠습니다.
HHK2 3주째 사용중.. 중간보고
Jun 9th
*익숙해짐
Happy Hacking 키보드 Lite 2를 쓰기 시작한지 20일 정도 지났다. 드디어, 일반 106키 키보드가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이번 팀 프로젝트 작업을 하면서 룸메이트 선배의 컴퓨터를 잠깐씩 만질 일이 많았는데, 자꾸 오타를 내고, 백스페이스, 엔터키를 제대로 못치고, Ctrl키 대신 CapsLock키를 누르는 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어느정도 무의식적으로 키보드를 조작할 수 있게 되었다. 조금 더 있으면 많이 편해질듯 하다. 처음의 고통은 많이 사라졌다.
하지만 자주 사용하는 Ctrl+F4 (Fn+Ctrl+4) 같이 다수의 키를 동시에 누를 때 손가락의 위치가 좀 애매해서 피로를 느끼는 경우가 가끔 있었다. (지금 밤샘 후유증으로 정신이 없어 기억나진 않음)
*키매핑
오른쪽 Alt, Window키는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레지스트리에서 키 매핑값을 바꿔서 한영키를 오른쪽 윈도우키로 대체해서 쓰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았다. 다른 키들로는 매핑이 잘 되는데, 한영키로의 매핑은 잘 되지 않더라. 나름대로 여러가지 한영키로 예상되는 값들을 찾고, 알아봤는데 .. 1시간 정도 삽질하다가 보류.
지금은 오른쪽 Window키를 Delete키로 매핑해서 사용중이다. Keyboard Test 등의 프로그램으로 키값을 찾고 직접 레지스트리를 변경해도 되고, KeyTweak 같은 Keyboard Remapper Application 을 사용하면 더 편리하다.
*긍정적 효과, 하지만..
어쨋든, 처음의 우려보다 더 잘 적응되고 있는거 같다. 개인적인 차이겠지만 피로도는 아론 기계식을 쓸때보다 더 큰거 같다. 더 깊이 눌러야 하고, (싸구려 기계식 느낌이라고도 하지만) 경쾌한 터치감이 떨어져서.. 뭐 이래저래..
하얗게 날아가 버렸다…
Jun 9th
왕멀님의 아악~ 리스트를 다 날렸다에 트랙백된 글입니다.
….나도 날려버렸다. 100여개의 RSS리스트…. T_T
왕멀님의 글을 보면서 왜 백업할 생각을 안했을까? 이로써 RSS리스트를 두번째 날리게 되었다.
지난번에도 동일한 이유로 날렸다. 날린 이유는 Xpyder의 버그. 어느날 갑자기 리스트를 못읽어오더니, 리스트0개. 그리고 그 리스트를 서버에 저장해버렸다. -_-;; 다시 불러들이려 하니 0개가 읽어지고…
흔한 케이스는 아닌듯 하다. 이 건에 대해서 질의를 했을때 Xpyder측에서 원인을 모르겠다고 하니..
며칠전에 Xpyder측에 OPML Export를 준비중이고 내부적으로 기능이 구현되어 있다면 일단 내 리스트를 OPML로 Exporting해줄 수 없느냐는 질의를 보냈었는데 답신이 오지 않았었다. 그냥 공부 삼아서 컨버팅 툴을 만들어볼껄 그랬다. 쩌비쩌비…. 백업할껄…. 에휴..
어쨋든 이번 기회로 무겁고 버그많은 (하지만 쓸만한 기능들은 있었던) Xypder를 버리고 FeedDemon으로 돌아가야겠다.
백업을 합시다!
Xpyder의 OPML내보내기..
Jun 1st
RSS Reader로 Xpyder를 쓰고 있다.
Klipfolio도 괜찮지만 사이트가 많아지니 관리도 힘들고, 아이콘을 일일이 찾거나 만들기도 귀찮고(안써도 된다지만, 왠지 구분해야 할거 같은 이 중압감!) 해서 조금 쓰다가 포기.
그리고 Firefox RSS plugin을 쓸까.. 하다 요즘 firefox의 사용빈도가 줄어들고 있어 보류.
Feed Demon이 맘에 들어서 열심히 쓰고 있다가, 몇가지 문제점으로 대안을 모색하기 시작.
Xpyder를 접하게 되었는데,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국산을 밀어주자! 하는 생각도 들어서 이 녀석으로 왔는데 나름대로 여러 편리한 기능으로 잘 사용하고는 있지만 요즘들어 버그가 자주 보이고, 업데이트도 안되고 있고, 조금 무거워서 다른 녀석으로 대체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Sharp Reader 또는 Feed Demon + 태터툴즈 리더 조합으로 나갈까 하는데..
OPML 내보내기가 안된다. Xpyder측에 질의를 하니 서비스 준비중이란다.
일일이 다 옮길 수도 없고 (1-20개도 아니고 ㅠ_ㅠ), 다른 방법을 찾으려니 귀찮다–;
휴, 어찌해야 하나..
아무래도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Xpyder가 OPML 내보내기를 지원할때까지 기다릴듯 싶다. =_=
추가 :
그러고보니 이글루스도 OPML에 대한 지원이 없네. 태터툴즈의 리더를 쓰기보다 이글루스의 외부 블로그에 등록시켜놓는것도 괜찮은거 같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 처럼 이글루스도 링크에 대한 카테고리를 지원했으면 좋겠다.
Happy Hacking 키보드 Lite 2 구입.
May 20th


Keyboard Mania Review – 작지만 큰 키보드 Happy Hacking Keyboard Lite II
친구가 2학기에 일리노이로 떠나면서 노트북을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그 녀석이 쓰던 해피해킹키보드, HHK2 를 싸게 양도받았지요.
지금은 아론 기계식 키보드를 쓰고 있는데 소음이 장난이 아니지요. 그래서 기숙사 생활하기에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룸메이트 선배가 잘 참아주고 있지만-_-, 둘 다 올빼미형이라 지금은 괜찮지만, 나중에 모르는 사람하고 같이 쓸 때는 이 녀석을 쓸 수가 없지요. 회사에서도 그렇고..
그래도 기계식의 키감을 잊을 수가 없어서, 작년 1학기에는 아론 논클릭 기계식을 하나 더 사서 (소리는 안나지만 키감은 안좋습니다), 방에 아무도 없거나 시끄러울때는 일반 기계식을 쓰고, 조용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잘 때는 논클릭을 쓰는 찌질한 생활을 했었습니다. 흑흑…
음, 관심이 많은 키보드였는데 비싼 관계로 (98000원) 참고 있다가 이번에 질렀어요.
HHK2 라이트는 멤브레인 방식이고, 프로는 기계식입니다. 프로는 27만원이나 해요.
써보니 비록 멤브레인 방식이지만 키감은 좋습니다.
하루 정도 써봤는데요. (이전에도 가끔 써봤지만)
VI를 주로 사용하는 콘솔 개발자에게는 정말 딱 맞는 키보드이지만, 비주얼한 환경에서 개발하는데에는 별로 맞지 않네요. 후우..
HHK2의 가장 큰 장점은 손목이 바닥에서 떨어질 일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F1키나 Home키 등을 누를때도 손목이 떨어질 일이 없지요. 게다가 미니키보드면서 키 사이즈는 일반 키보드와 거의 같구요. 하지만, 마우스를 자주 쓰는 경우에는 그것도 별 효용이 없어지지요.
단점은 역시 조금 복잡한 키 배열입니다. 실수로 창을 닫아버리는 일도 많아요.
그리고 복잡한 단축키를 사용할 경우에도 압박이 심합니다. 전 단축키를 꽤 많이 쓰는 편입니다. Editplus, WinAmp, Explorer 등등.. 자주 사용하는 십수개의 어플리케이션도 Ctrl+Alt+? 키로 다 지정해 놓았고 각종 프로그램에서도 단축키를 자주 사용합니다. 음, 그런데 뭔지도 모르고 무의식적으로 누르던 단축키들을 키 배치의 변경으로 인해서 생각하면서 누르려니까 자꾸 틀리고, 신경쓰이네요.
그리고 편집을 할 때도 Shift+Home 또는 Shift+End로 현재 줄을 모두 선택한다던지, Ctrl+Shift+ -> 키로 단어단위로 선택을 한다거나 뭐 이런 저런 작업을 많고, Ctrl+F4로 창 하나를 닫는 경우도 많은데 그것도 무지 불편해졌구요.
많은 분들이 고통을 호소하시는게 윈도우키+Esc키를 눌러버려서 창이 닫혀버리는 일이지요. 특히나 글쓰다가 눌러버리면!
음, 위의 일들로 인해서 작업 속도가 60%로 내려간 기분입니다.
적응을 잘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일단 좀 더 써보고 다시 한번 소감을 포스팅해봐야겠어요. 흐흐..
오늘은 할 일이 많아서 적응하다하다 뒤로 미루고 아론 기계식을 다시 붙잡았답니다. 어찌나 맘 먹은대로 작업을 할 수 있던지, 10년 묵은 체중이 내려가는 기분이였습니다.
(내 돈 주고 키보드 사서, 이게 무슨 사서고생이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니까요)
Handhelded PC ‘MODIA’ 사용기
May 11th
모디아를 사고 2일 정도 사용해본 후에 쓴 사용기입니다. 따라서 틀린 부분도 있고, 지금 주로 사용하는 것들과는 많이 다르지요..
요즘은 ListPro를 통해서 PSP(Personal Software Process)를 위한 시간기록, 가계부
아웃룩과 연동을 통한 아젠다CE로 ToDoList 및 일정 관리
HPC Notes를 통한 필기, 생각 정리, 정보 저장
이 3가지 목적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정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한동안 그럴 시간이 없을거 같아서 일단 올려놓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가볍게 읽어주세요.
이미지가 530을 넘어서 짤리네요. 찌그러지는 것보다 나은거 같아서 일단 이렇게;;
KLDP 에서 모디아에 관해 들은 뒤 (20만원짜리 HPC가 있다더라!)
이리저리 수소문해..
쿡과 모디안에서 이런저런 글을 읽은 후 (= 뽐뿌를 당한 후) 구입을
하기 위한 자기 합리화 모드에 들어갔더랬죠.
이런저런 자기 합리화를 한 후에 구입을 결정!
그런데 잘 나오던 매물이 갑자기 뚝 끊기더군요.
1-2주 정도 고생 한 후에 중고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태는 그럭저럭 그다지 큰 불만은 없었지만, 디오펜 CD와 메뉴얼
이 빠져 있었네요. 아쉽;;
제가 모디아를 구입하게 된 목적은 기존에는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아날로그 다이어리기에 여러가지 불편한 점들
이 많아서 였구요.
일정관리, 정보관리, 지식관리(KMS), 전자사전(영영/영한), E-
Book, 아이디어 필기, 가계부등이였고..
PC와의 연동,
먼저 외관을 대충 찍었습니다.

PocketDOS 1.07로 페르시아의 왕자1 플레이중
…많이 느리네요 -_- 초등학교때 XT로 하던것보다 더 느린거 같음;;
화면이 상당히 지저분해 보이는데 접착코팅지를 올려놓아서 그렇
습니다.
액정 보호 필름을 아직 구입을 못해서 임시로 사용하고 있는데, 쓸
만하네요.
접사로 찍어서 그렇지 실제로는 화질저하라던지, 반사율 증가 등의
문제는 거의 없었습니다.
만족!

전면모습

바탕화면은 이것저것 돌아가면서 쓰고 있습니다.
박한별*-_-*![]()

로모와의 크기 비교~

위에 말했다시피 반사로 인한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STN 액정이다보니.. 햇볕 아래에서는 사용이 좀 힘들지요.

스와치 시계와의 크기 비교~
일정관리 ★★★★
지식관리 ★★★★
전자사전 ★★★★
금전관리 ★★★
일기장 ★★☆
E-BOOK ★★
시간때움 ★★
주소록 ★
정도의 용도를 갖고 있었기에 모디아가 딱이라고 생각해서 중고로
질렀습니다.

메인화면! 하하하 -0-
일정관리
일정관리는 CE Agenda 를 사용하고 있고, PC에서는 Outlook으로
싱크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지식관리
지식관리는 무선랜카드가 있다면 위키를 사용하겠지만 T_T
어떻게 할지 확실히 결정은 하지 못했습니다.
isilo로 개인위키를 Depth 2 정도까지만 링크를 따라 긁어서 갖고
다니면 5-8메가 정도면 커버가 될꺼 같아 그렇게 관리를 할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검색이 힘들다는 단점때문에.. ( 분류/패턴/지도를
잘 만들어놓으면 커버 가능) 고민중이고.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들은 HPC Note나 메모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HPC Note도 Outlook의 memo와 연동이 되기때문에 PC에서 싱크
해서 편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요즘 책을 많이 읽고 있기때문에 읽어야 할 책, 관심있는 책들을 엑
셀에서 적절히 분류해서 관리하려고 합니다.
바빠서 내일이나 주말에 할 예정.
듀이십진분류법대로 시트를 10개 만들어서 분류하려고 했는데, 별
로 안맞는거 같고.
현재 읽고 있는 책 / 문학 / 인문-사회과학 / 경제-경영
/ 자기계발-종교 / IT / 기타
정도로 분류해놓고 책마다
도서관에 있는 책, 신청한 책, 신청할 책. 으로 표시해 놓고
읽어야 할 우선순위를 ABCDEF로 단계를 매겨놓은 후에 소팅을 해
놓으면 편리할 것 같네요.
전자사전
전자사전은 콜린스 코빌드 영영 사전과 AnyDic을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맥밀란 사전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T_T (코빌드 사전을
별로 안좋아하는 관계로… 보는데 너무 오래 걸리고, 이디엄 파악
이 잘 안됨 -_-;;) 코빌드라도 있는게 어디냐는 생각으로 쓰려고 합
니다.

AnyDic은 정말 좋네요. 적절한 배색으로 눈에 쉽게 들어오고 단어
도 풍부하네요.
금성 New Ace 사전이 탑재되어 있는데, 영한 16만, 한영 16만 단
어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금전관리


List Pro 를 사용해서 가계부나 책 관리를 하려고 했는데 익히는데
시간이 좀 걸릴꺼 같네요. 1-2일은 갖고 놀아봐야 할듯.
많이들 쓰신다는 캐쉬 오거나이저(음.. 모디안들은 ListPro를 더 많
이 쓰시는거 같지만)를 깔아보았습니다. 리포팅 능력이 상당하다고
하는데, 아직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_-; 메뉴얼 읽어보
면 되지만.. 한국 사람의 특성상 메뉴얼 보기를 돌같이 하는 하하 -
_-; 위의 아젠다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일! 익힐 예정입니다.
-_-;
캐쉬 오거나이저는 기입을 하는 캐쉬 오거나이저와 기입한 자료를
토대로 이런저런 통계를 보는 캐쉬 리포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번째 그림이 오거나이저, 두번째 그림이 리포트 입니다.
E-BOOK

모아둔 E-BOOK이 좀 있는데, 적당히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보려고 합니다.
뷰어로는 Aview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능들이 막강하네요.
사전데이터를 연결해놓으면 더블클릭으로 바로 사전으로 넘어가는 강력한~ 기능.
백과사전 데이터도 있지만 50메가라 넣어놓을 수 없고 T_T 국어사전만 넣어놓았습니다.
AcroBat Reader가 한글폰트가 포함 안된 pdf를 잘 못읽는 다고 하던데, 음.. 어짜피 갖고 있는 IT관련 EBOOK들은 죄다 영문이라서 별 상관없을듯 합니다.
아직 귀찮아서 안깔아봤음.


isilo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노스모크를 긁어서 보고 있는 사진
입니다.
위키 특성상 링크를 3단계까지 따라가면서 페이지를 긁어오면 분
량이 장난이 아니기때문에Recent Changes 페이지에서 1단계만
긁어오게 했습니다. 이렇게 해도 분량이 꽤 되네요.
어짜피 그정도만 해도 수십페이지가 나오기때문에 밖에서 무료할
일도 없고, 매일 오전 6시 정도에 자동으로 긁어오게 스케쥴링 해
놓고 짬짬히 읽어봐도 다 읽을 시간도 없을듯 하네요.
신문은 이미지들이나 테이블/프레임들 때문에 읽기가 좀 정신이
없네요. -_-;
조중동은 안긁어봤고 요즘 자주 가는 UpKorea를 긁어봤는데..흠;;
KLDP 토론/자유게시판이나 긁어서 가지고 다녀야 겠습니다.
![]()


HPCSubway 를 깐 모습입니다.
최단경로나 소요시간 등은 나오지 않습니다.
Metro 를 연동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막차시간. 술먹을때 좋지요 -_-b
…아니다. 술먹으면 집에 안가니 첫차시간이 오히려 쓸모 있군요 ㅡㅡ;

전 세계 지하철을 모두 검색할 수 있는 메트로의 모습입니다.

Pocket MindMap 이라는 PDA용 어플이 있었네요. HPC, PPC 모두 돌아가고..
기능은 데탑의 ThinkWise 등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미약합니다 -.-; 만..
twd 와의 컨버젼 툴이라도 제공했으면 참 좋았을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연습장에 하는 마인드 맵 + 데탑에서의 ThinkWise + HPC의 PocketMM..
이 세계를 어떻게 싱크를 맞춰야 할지 ㅡㅡ;
아무래도 ThinkWise를 포기하고 연습장 + HPC 체제로 갈 듯 합니다.
PC로 하면 깔끔하고, 변경이 용이하고 시간이 단축되지만 머리에 잘 들어오지가 않네요.
연습장에 직접 매핑을 한 후에 기록/보관의 용도로 HPC에 옮기는 방법을 써야 할듯 합니다.
선 색을 바꾸는 것은 없는듯 합니다.
폰트 색 바꾸는 것도 없을 줄 알고 좌절하고 있었는데, 스샷을 찍은 후에 만지작 거리다보니 있네요.
좀 더 둘러봐야 겠습니다. 역시 무식하면 죽어야-_-;

키보드는 다른 유저분들 말대로 괜찮습니다. 아직 좀 더 쳐봐야 익
숙해지겠지만 지금도 400타 정도는 나오더군요. 아직 오타가 좀 잦
은데, 오타만 줄이면 500타 정도도 가능할 듯 합니다.
원래 데탑을 쓸때도 온갖 어플들을 다 단축키로 지정해 놓고 쓰고
있었기 때문에 HPC환경에서도 당연히 단축키를 지정해 놓았습니
다.
키보드의 HW키중 아웃룩은 Agenda로, 익스플로러는 HPC Note로
주소록은 AnyDic으로 변경해 놓았고 보시는 대로 이런저런 단축키
를 지정해 놓았습니다.
시간 때움용으로 게임보이 에뮬로 이런저런 게임을 할 예정입니다.
TaskBar를 Auto Hide로 해놓고 쓸건지, 아니면 Always Top으로
놓고 쓸것인지 고민중입니다. T_T
세로폭이 240으로 좁아서 좀 불편하네요. 데탑에서는 TaskBar를
Auto Hide로 해놓고 쓰는 걸 무지 싫어했는데;;
윈도우 키를 누르면 나타나긴 하지만 다시 사라지는 관계로..
토글이 되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프로그램을 보긴
했는데 글을 읽어보니 트레이에 상주하는게 아니라 좀 꺼려지네요.
하나 짤까 -_-;;
..대충 사진/스샷만 찍어보았구요.
이제 내일 이런 저런 것들을 만져보면 어느정도 제대로 쓸 수 있게
감이올듯합니다.
갖고 노는데 시간 그만 보내고 유용하게 써야겠죠.
MindMap 그리고 MindManager X5
May 11th
왕멀님의 MindManager X5. 대단한걸. 글에서, 그리고 그 전에 미친병아리님의 글에서 본 적이 있었지만 귀찮아서 깔아보진 않았었다.
고교시절 수능공부를 할 때 마인드맵을 조금 해보았었고, 2002년도에도 잠깐 다시 관심을 가졌었다.
작년에 복학해서 공부를 하면서 마인드매핑을 다시 해보게 되었다. 하지만 역시나 제대로 된 매핑을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문장이 아닌 이미지와 단어를 사용해서 생각의 확산을 꾀해야 하지만, 어디 그게 말처럼 쉬운가? 게다가 전공 공부를 그렇게 하기에는 내 매핑 능력이 턱없이 부족했다. 결국, 그저 트리 모양의 텍스트의 나열에 불과하게 되곤 했다.
그림과 색연필을 사용하려다보니 매핑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는 것도 문제였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찾기 시작했는데, Thinkwise와 MindMap 을 찾을 수 있었다. 둘 다 매핑에는 괜찮은 프로그램들이였고 각기 장단점들이 있었다.
ThinkWise는 가지의 위치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었고, 현재 가지들의 갯수와 상태에 따라서 마음대로 재조정되는게 가장 불편했다. MindMap은 그렇지 않았고.. 그 밖에 여러가지 장단점들이 존재했었고, MindMap이 좀 더 나은 기능들을 갖고 있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상 ThinkWise를 사용하기로 했었다.
Modia라는 핸드헬드 PC를 쓰고 있는데, 이 위에서 돌아가는 MindMap 프로그램도 있었다. 하지만, 트라이얼 버전이였고 모디아의 성능이 좋지 않아 가지를 좀 많이 그리다보면 무지하게 느려졌다. 다른 마인드맵 프로그램과 연동이 되지 않아 싱크를 맞출 수 없는 것도 단점이였다. 어떤 분이 컨버팅이 된다고 하셨는데 찾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참 아쉬운 부분이였다.
이런 저런 과정을 거치고, 바쁘게 살다보니 마인드맵을 잠시 접어두고 있다가 몇시간 전에 MindMap Manager X5를 깔아보았다.
뭐 여타 프로그램과 크게 다른게 있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실행하고 좀 만져보자마자 “아!…..” 라고 탄성을 질렀다. 음, 프로그램의 스케일이 다르다. =_= 엄청 방대해 보인다. 제대로 익히면 정말 유용할 듯 하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제대로 써보기로 결정!
PPC 버전도 있던데, HPC버전은 역시 없더라. 소외된 계층 HPC T_T
PS 1:
자료의 관리/보존이란 정말 어려운 일 같다. 작년에 책들을 읽으며 꽤 디테일하게 매핑해놓았던 연습장을 잃어버렸다. 특히 피터 드러커의 프로페셔널의 조건을 삼독하면서 정리해놓았던 내용이 사라진 점이 가장 아쉽다. 그 후에 다시 읽으면서 정리하려고 했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도저히 못하겠더라.
PS 2:
마인드맵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다음의 책을 참고하면 좋을듯 하다.
1.
토니 부잔 – 유즈 유어 헤드
2.

토니 부잔 – 마인드 맵
그런데 이 두 책은 아쉽게 모두 절판되었다. 하지만 왠만한 도서관에는 비치되어 있을듯 하다.
이 책을 읽어보면 될듯 하다. 하지만 내용이 좀 가벼운 것이 단점이다.
약간의 사이트
마인드맵 스쿨의 마인드맵 소개
NoSmoke의 MindMap
PS 3:
마인드맵보다 조금 더 진보적인 개념인 컨셉맵이라는 것도 존재 한다.
NoSmoke의 ConceptMap에서 약간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PS 4:[#M_ MORE:마인드맵을 했다고 말하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어쨋든 마인드맵을 시도했던 기록들.. | 글 닫기 |

ThinkWise를 사용한 프로페셔널의 조건 1.2장의 MindMap
(중요한건 2,3,4장인데 1장 매핑하다 지쳐 포기해버렸다=_=)

Operation System Concepts Chapter 1의 MindMap

다치바나 다카시의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2. 나의 독서론 - '실전'에 필요한 14가지 독서법 의 MindMap

Pocket MindMap을 사용한 Operation System Concepts의 MindMap_M#]
라이프 로그 기능이라..
May 7th
이글루의 경쟁자는 태터툴즈?님의 글에 트랙백된 글입니다.
어제 새벽에 블로그에 뜬 공지사항을 보고 살짝 놀랐었다.
다중 이미지 기능은 지원을 약속 했었고, 언젠가는 지원되리라 생각되었지만 생각보다 빨리 지원하게 되어 조금 놀랐고, 라이프 로그 라는 것에서 한번 더 놀랐다.
태그 단축버튼 에도 역시 박수를 치고 싶다. 위지윅 지원은 표준을 지키기 위해서는 힘들꺼라 생각하고, 미리보기 정도만 더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라이프 로그 기능은 미완성이 아닌가 싶다. 곧 다시 업그레이드 되리라 생각한다. 글을 쓰고, 점수를 매겼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링크만을 제공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겠지..
카테고리나 기타 재미있는 방법을 통한 구조화도 지원되어야 할 것 같고, 일반 글과 동일한 방식으로 보여지지 않고, 이글루스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보여줬으면 좋겠다.
비록 난 위키+태터툴즈로의 귀환을 준비하고 있긴 하지만, 이글루스만의, 그리고 포탈형 서비스의 장점들을 포기한다는 것이 조금 꺼려지기도 해서 아직도 고민중이니 이글루스가 좀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사실 gomida님의 MoniWiki 테마 형식으로 태터툴즈의 테마를 변경하는게 귀찮아서 못옮기고 있다. cynic님에게 스킨을 받아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진행중인 프로젝트, 그리고 스터디 웹사이트 리뉴얼이 끝난 후에나 여유가 생길듯 하니 언제나 옮겨갈지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