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Developer alloc] initWithName:@"Just another developer"]
IT
Semantic Web 2.0 Conference에 갑니다.
Feb 12th
내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시멘틱 웹 2.0 컨퍼런스에 참석합니다.
오시는 분 있으면, 댓글 한통 날려주세요
무선랜이 지원되면, 당일에도 체크할테니 메일 한통 보내주셔도 좋구요.
이미 정원이 마감되서 현장등록도 불가능하네요. 역시 웹2.0 들어가면 장사가 잘됩니다. @.@; 낚이지 말고 뭔가 얻어와야 할텐데요.
유투브 창업자들의 한국 방문
Feb 9th
‘유튜브’ 공동창업자 내주 한국방문 via 조선닷컴
세계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tube.com)의 공동 창업자 채드 헐리(Chad Hurley·30)와 스티브 첸(Steve Chen·29)이 다음주 한국을 극비리에 방문한다.
정말 극비리에 방문하는거야? 조선닷컴도 알고 있는데.
유투브가 한글 서비스를 한다는 이야기는 지금에야 알았다. 본격적인 한국시장 진출이라기보다는, 단순한 지역화의 일환이 아닐까 한다. 극비리에 방한한다고 하니, 유채화에 사인받는건 힘들겠군.
네이버와 다음의 소스복제 논쟁, 스크립트에 대한 저작권 인식 환기의 기회
Feb 1st

다음과 네이버의 소스코드 무단복제 논쟁이 벌어졌다. 다음과 네이버 모두 코드프로젝트의 오픈소스(zichun’s Auto-complete Control)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한글 주석도 동일한 것을 보면 다음과 네이버 둘 중 한곳이 다른 곳을 복제한 것은 분명하다.
코드프로젝트의 원작자가 CreativeCommon License도 명기했는데, 오픈소스를 사용할 때 주석으로 원작자를 명기해주는 센스를 보였어도 일이 이렇게 커지진 않았을 것이다.
이미 다음측에서도 해명을 했고, 네이버의 사내게시판에도 글이 올라왔다고 한다. 조만간 정리가 될 듯 하다.
사실 HTML, CSS, JavaScript와 같이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코드, 그리고 그림파일들은 저작권에 대한 고민없이 가져다쓰기 일수인데, 이번에 다 같이 고민해보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뭐, 나 역시 완벽히 떳떳하진 않다. ^^;
게임무비같은 웹 프레임워크 스크린캐스트;;
Jan 15th
Ruby On Rails의 “블로그 15분 만들기”를 필두로 하여, 요즘은 어떤 언어나 프레임워크의 우월성을 나타내는데 스크린캐스트가 빠지지 않는다.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소리도 많지만, 정말 ’15분 만에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가 없는가’가 웹 프레임워크의 생산성을 나타내는 척도가 된거 같아 우습기도 하다.
요즘 Rails와 유사하다는 CakePHP를 보고 있는데, 심심해서 스크린캐스트를 찾아봤다.
CakePHP Basics screencast su Kuht.it Stage X라는 이 스크린캐스트는 처음부터 말은 한마디도 안하며, 장엄한 음악과 함께 CakePHP설치와 함께 코딩을 해나간다. 1초라도 시간을 단축해서, CakePHP의 우월성을 알려야 한다는 것이 가슴깊이 느껴질 정도로 제작자의 마우스질은 조급해 보인다. -_-;;
이건 뭐 Counter-Strike나 Quake의 무비클립을 보는 기분이다. 꼭 저렇게까지 해야되나. 이거 참… 잼있네. -_-;;
Firefox 3에서 Mouse Gestures 사용하기
Jan 13th
All-in-One Gestures는 파이어폭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확장기능 중 하나이다. 하지만, 파이어폭스3에서는 동작하지 않아 불편한 분들이 많을 것이다.
나 역시 파이어폭스3를 쓰고 있으며, All-in-One Gestures의 열렬한 사용자이다. 드디어, 파이어폭스3의 Mac버전은 카본 기반에서 코코아 기반으로 바뀌었고, 덕분에 폰트 렌더링이 아주 미려해졌다. 즉, 다른 코코아 기반 프로그램과 같아졌다.
하지만, 제대로 동작하는 확장기능이 거의 없다. 내가 파이어폭스를 쓰는 이유중 80%는 빠른 HTML렌더링과 편리한 확장기능이 80%인데 말이다. 내가 주로 쓰는 기능은 All-In-One Gestures, Bookmark Sync., FasterFox, Delicious, TabMix Plus, Web Dev. 정도인데, 제대로 되는게 거의 없다.
Delicious는 Pukka로 대체하였지만, All-In-One Gestures가 안되는건 파이어폭스를 쓰는 이유의 1/2을 잃어버린 것과 같다. All-In-One Gestures는 개발자가 업데이트할 마음이 별로 없어보여서, Mouse Gestures의 메일링 리스트에 “FF3용 개발하실 생각은 없나용~?” 하고 메일을 보냈다.
하루만에 “현재 버전도 FF3에서 별 문제없이 잘 돌아간다.”라고 답장이 왔다. 아래와 같이 강제로(?) MaxVersion값을 수정하고, 설치하면 잘 돌아간다고 한다.
파이어폭스3를 쓰고 싶었지만, 마우스 제스쳐때문에 꺼려졌던 분들은 사용하시면 되겠다.
I have installed FF3a1 on Windows and I have not found any problems using the latest version of Mouse Gestures (1.5.2), save for the need to update the maximum version. I think there is an extension that does this transparently, but I cannot remember which. However it is a relatively easy thing to do manually. The steps would be:
1.- Download the latest mousegestures.xpi
2.- Rename from .xpi to .zip.
3.- Unzip. There are several files in the root directory, so OS X will create by default a new folder containing them. This folder must not be included when re-zipping later (step 5).
4.- Edit the text file install.rdf, search for the “maxVersion” related to Firefox, change the value from 2.5.something to 3.0.* or similar, and save.
5.- Zip all files. Remember that install.rdf must be hanging from the root of the new zip.
6.- Change the extension of the new .zip to .xpi
7.- Install normally (by drag and drop).Updates might have to be installed in the same way.
FutureCamp 불참
Jan 13th
개인 사정으로 FutureCamp 참석을 취소했다. 사실, 강연이야 나중에 PodCast로 올라오리라 기대하기 때문에 아쉽지는 않다. 하지만, 아직 오프라인으로 인사를 하지 못한 분들, 그리고 오랫만에 뵙는 분들과 만나지 못한다는 것은 참 아쉽다.
그래도 이러한 Un-Conference와 세미나가 다양한 주제로 점점 더 자주 열리고 있기 때문에 안심이 된다. 이러한 오프라인 활동들을 통해 우리나라 사람들도 토론과 지식 공유에 열린마음으로 참가하고 있고, 이는 모두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발표할 꺼리를 찾다가 하도 할게 없어 -.- (이미 훌륭한 다른 분들이 좋은 주제를 많이 잡아놓으셔서) Geo-Tagging에 대해 이야기할까 했었다. 못다한 이야기는 블로그를 통해 하나씩 풀어나가면 되지 않을까 한다.
아쉽다 T_T
올블로그 2.3;;;
Dec 20th
마치 개편된 GSeShop을 보는 느낌이다. 너무 느리고, 화면에 보여주려고 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 다양한 사용자를 만족시켜야 하고, 블로그 새글 목록을 넘어서 가치를 창출해 나가야 하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Daum Lens의 심플함을 선호하는 사람 역시 배려를 해줬으면 한다. 나도 그렇고, 한날님과 CN님도 그렇지 않을까?
기민하고 유연한 대처를 여러번 보여준 올블로그이기에, digg 개편사례처럼 빠른 개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
마감 임박! $356어치 10가지 Mac App를 $49에, MacHeist’s 맥 어플 자선 이벤트
Dec 17th

항상 맥과 관련된 좋은 뉴스를 알려주시는 weenybee님이 소개해주신, MacHeist의 맥용 쉐어웨어 소프트웨어 번들 + 자선 이벤트.
MacHeist에서 Mac OS X용 소프트웨어를 묶어서 판매하는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번들 가격은 49달러, 83%의 할인이 적용된 금액이고, 소프트웨어는 Mac OS X용 쉐어웨어로 유명한 소프트웨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Delicious Library,
Boinx’s FotoMagico,
ShapeShifter,
DEVONthink
Personal,
RapidWeaver,
iClip 4,
Disco
Pangea 게임중 원하는거 하나.판매금액의 25%는 자선봉사단체에 기부할 예정이고….(중략)
가장 흥미로운게 5만불(5천만원)의 기부 금액이 모이면, NewFire를 주고,
10만불(1억원)의 기부 금액이 모이면, TextMate를 준다고 합니다.– weenybee님 블로그
이미, 기부 금액은 $15만에 이르렀습니다. NewsFire와 TextMate까지 모두 주는것이죠.
그저께부터 살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들어가면, 윈도우 개발을 할지 유닉스 개발을 할지 확정되지 않았는데.. 윈도우 개발을 하게 되면, 당분간 맥을 쓸 일이 없을 것 같은게 첫번째 고민입니다.
두번째로, 실제 당장 필요한 프로그램은 DEVONthink와 TextMate 뿐이라는 것.
- Delicious Library. 별로 흥미 없음.
- FotoMagico. 너무 느린 iPhoto..Windows의 Picasa를 사용중이며, Mac 버전이 나오길 학수고대중.
- ShapeShifter. 흥미 없음
- RapidWeaver. 전혀 쓸 일이 없음. 드림위버 애용자 -.-
- iClip 4. 이미 있음.
- Disco. 흥미 없음.
- NewsFire. 이미 NetNewsWire 유료 사용자 -.-
또한, TextMate의 라이센스는 39유로의 정식 라이센스와 차이가 있습니다. 정식 라이센스는 TextMate 2도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이번 번들 구매는 1.X버전대는 무료 버전업을 제공하지만, 차기 TextMate 2는 구매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60% 이상의 할인 라이센스를 제공할 거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부담이 되겠죠.
특히나, 2Byte문자의 간격이 좁은 문제는 차기 버전에나 해결될꺼라는게 큰 고민입니다.
기부하는 셈치고, 구매하려니 25%의 기부는 너무 약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미 지난 주에 아름다운 재단에 125,000원을 기부했기 때문에 -.-
이번 자신 이벤트는 한국시간으로 약 내일(월) 1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고민해보고 구매하세요. ^^
팀웍에 대한 그림 하나
Dec 16th
이런 그림을 예상하셨나요?
하지만, 제가 보여드리려는 그림은 바로 이 그림입니다. 
아, 혼자는 너무 힘들다구요? 그럼 Java 두 명 데려올까요?

출처 : goodhyun님(http://goodhyun.com/archives/2005/11/487.ph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