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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에서 비동기적으로 Me2Day에 포스팅하기
Apr 6th
어제 정말 오랫만에 커피숍에서 2-3시간동안 혼자 책을 읽었다. 오랫만에 여유롭게 책을 읽으니 너무 즐거웠지만, 간간히 드는 미투데이 생각.
네트워크에 접속해 있지 않으면 불안한 현대인의 모습, 그대로였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생각들, 그 중에 남들과 공유하고 싶은 생각들. 미투데이 SMS 서비스가 절실했다.

Pervasive Me2Day @.@
대안으로 이렇게 ‘집에가서 글 써야지’ 하면서 오프라인 싱크 모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못해도 미투질. 이게 바로, 퍼베이시브 “셀프” 미투질.
덧붙여, 미투데이 초대장 드립니다. 수량은 꽤 넉넉..-_-;; 합니다. 여기저기 끌어모아
조건은 IDTail의 OpenID를 사용해 주시는 겁니다.
아직 기본 기능 외의 부가 기능도 전혀 없고, 디자인도 리뉴얼이 시급하지만.. 1-2달 기다려주시면 재미있고, 유용한 기능들을 빨리, 많이, 잘 넣어 놓겠습니다.
자기의 홈페이지 URL을 idtail로 deligate해도 괜찮습니다. ^^
idtail.com에 가입을 하시고,
비밀글로,
- OpenID(IDTail) ID / 또는 Delegation된 자신의 URL
- 성함
을 남겨주세요.
Meet2Day : Me2Day+MyID 번개 후기
Mar 29th



사진 : http://flickr.com/photos/doubletrack/sets/72157600032826604/



번개후기는 150자 이내로 쓰자고 했는데, 150자는 넘을 거 같습니다.
미투데이 번개에 다녀왔습니다. 만박님이 미투데이 오픈&초대 메일을 보내주시면서 “가입회원이 1000명이 되는 날, 파티라도 하면 좋겠어요” 라고 하셨는데, 정말 1000번째 가입자가 생긴 후에 파티를 하게 됐네요.
사실, 제게 있어 이번 번개의 가장 큰 소득은 그동안 몇년간 온라인 상으로만 알고 지냈던 분들께 인사를 드릴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태우님, 한날님, 철수님, 대산님, 제닉스님, 코디안님, 만박님, 안드로이드님 등등.. 인사드리느라 정신없었어요. 제가 그동안 너무 게을렀나 봅니다. 한정된 시간에 많은 분들에게 다 인사를 드릴 수도 없었고, 많은 이야기를 할 수도 없었다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다 찾아서 인사드렸어야 하는데 T.T 특히, 대산님은 같은 동네 살고 계셔서 앞으로 레일스 많이 배워야겠어요.
(만세!)
야후 코리아분들 선물 한꾸러미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지하철/버스 고맙게 타고 다닐께요. 친구들 핸드폰 전기도 많이 뺏어먹을께요. :$
지난 토요일 난상토론회때 뵙고, 4일만에 또 만난 케누님, 도티님, 이지님, 윈드젯님도 “또” 반가웠구요. 새롭게 알게 된, 또 미투에서만 보다가 인사드린 분들도 반가웠습니다.
분당에서 먼길 올라오셔서 일용할 양식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신 오픈마루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미투데이 가입하셔서 꼭 명찰을 받으세요. =_=
밤새 명찰을 만드셨다는 제닉스님도 감사합니다. 미투데이 스킨 느낌 그대로인 명찰은, 각 사용자가 쓰고 있는 CSS 색깔이 그대로 담겨 있는데다가, 프로필 사진까지 넣으셨고, 끈도 너무 예뻐서 평생 소장 하려구요.
책만 주시고, 모임은 참석안한(!!!) 열혈 미투데이 사용자 에이콘 김희정부사장님도 감사드립니다. 책도 한권 득템했어요.
조만간 사무실에 놀러 갈께요~
좋은 분들과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자리, 재미있는 서비스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투데이 초대권 드립니다.
Mar 26th
미투데이 초대권 5장이 더 나왔네요. 필요하신 분은 이름/오픈ID/이메일주소를 비밀글로 남겨주세요. 비밀글이 잘 안된다면, 메일 보냈다는 댓글과 함께 fribirdz@지메일 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참고로 개인 도메인이 있으시면, openid를 개인 도메인으로 연결해서 쓰실 수 있습니다. 태터툴즈라면 더 편하게 플러그인을 쓰세요. 이글루스 주소도 도메인으로 사용할 수 있고요.
미투데이 초대권 드립니다. 2장.
Mar 13th
미투데이 초대권 2장이 더 나왔네요. 필요하신 분은 이름/오픈ID/이메일주소를 비밀글로 남겨주세요. 비밀글이 잘 안된다면, 메일 보냈다는 댓글과 함께 fribirdz@지메일 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마감되었습니다~
참고로 개인 도메인이 있으시면, openid를 개인 도메인으로 연결해서 쓰실 수 있습니다. 태터툴즈라면 더 편하게 플러그인을 쓰세요. 이글루스 주소도 도메인으로 사용할 수 있고요.
나도 이제 더블트랙 스타일!, me2day 개설.
Feb 25th
바쁘다는 핑계로 ‘~했습니다.’, ‘~를 적용했습니다.’, ‘~에 갑니다’ 하는 글만 쓰고 있네요.
클로즈베타중인 만박님의 초청으로 me2day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제 더블트랙 스타일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평소에 doubletrack.co.kr을 보며 “아, 나도 저런게 필요한데..”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당분간 공개계획이 없다길래 ‘레일즈 연습겸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구요. 그만큼 저에겐 딱 필요한 서비스였습니다. 북마클릿도 열리면, 편하게 잡다한 찌꺼기 생각들을 모아둘 수 있겠네요.
새로운 시도, 새로운 서비스, 대성공해서 제2, 제3의 재미있는 서비스가 나왔으면 합니다.
오픈베타도 빨리 시작해서, 다른 분들의 짧은 생각들을 보고 싶습니다. 이런 것에서 뭔가 배우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주소는 http://me2day.net/fribirdz 입니다.
rss주소는 http://me2day.net/fribirdz/rss_daily 인데, 아직 작동은 안하네요. 피드버너에 델리셔스와 같은 링크목록 외에 일반 블로그도 통합하는 기능이 있던거 같은데, 찾아보고 RSS를 붙여야 겠습니다. http://fribirdz.me2day.net 처럼 서브도메인을 지원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일단 잠깐 써본 느낌은 재밌다입니다. 웹의 본질 아니겠어요? ‘재미있는 거’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