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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ccelerated Fribirdz!: Hug-your-Sneezer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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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세상은 고칠 것 투성이 - 프리버즈</subtitle>
  <updated>2009-01-07T06:36:2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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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월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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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월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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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4-10T20:52: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버즈님의 애정어린 충고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다른 캠페인을 진행할 때는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 &amp;quot;내가 1000마일을 달려가...&amp;quot;는 여러 가지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입니다만, 책 내용만큼은 &amp;quot;리마커블&amp;quot;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추천 많이 부탁드립니다. *^^*
아 참! 두 가지만 덧붙이자면, 경쟁률은 실제로 높았습니다. 일종의 보안이라 공개할 수는 없지만 3대 1보다 높았다는 정도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캠페인 레터의 싸인은 제것이 아니라 콜레오마케팅그룹 이존기 컨설턴트의 싸인입니다. 앞으로는 지적하신 대로 친필 싸인을 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고민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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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커밋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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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커밋)</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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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4-12T16:41: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닉스님 덧글에서 날아 왔습니다.
링크걸어도 되죠?
링크 신고 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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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프리버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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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프리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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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4-12T17:49: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월트님 // 네, 이존기님의 서명이였죠. 안내문은 연구실에 있고, 글은 집에서 끄적거린지라 제가 확인을 안했었네요. 안내문을 받았을 때도 월트님의 서명이 아니라는 것을 봤었음에도...

항상 친필 사인이라던지 그런 것이 필요한 것은 아니겠지만, 어떤 캠페인이 있을 때 그 캠페인의 내용 또는 특징이 실제로 반영된 유형/무형의 것이 있다면 캠페인 참가자들이 더 즐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

물론, 책은 재미있었습니다. 술술 넘어가서 몇시간 걸리지도 않더군요. :)

커밋님 // 반갑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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